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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라이트 경영진들 신규사업 진출 및 추진을 위한 해외출장 중

posted Jul 05, 2018

 

세미콘라이트의 대표이사 김영진 및 신규 사업추진본부장과 실무팀은 2018. 7. 3.경 현재 미국에 신규사업 추진 및 기존 사업부분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한 사업다각화를 위하여 미국 현지로 출장을 떠나, 현지 미국의 잠재적 파트너들과 사업협의 중이다.

 

세미콘라이트의 영업담당이사는 현재 세미콘라이트의 조명과 관련된 기존 사업부분의 영업은 국내의 경기침체와는 사뭇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에서, 기존사업부분의 영역을 점차로 확대함과 동시에 이에 안주하지 않는 차세대 신성장 신규사업의 발굴을 위하여 국내만이 아니라 해외시장도 점차로 타진할 계획의 일환으로 대표이사 김영진을 비롯한 신규사업팀이 우선적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신규사업을 타진 중이다라고 한다.

 

다만, 20166월경 세미콘라이트의 전 최대주주의 지분과 경영권을 인수를 계획하였던 이모씨가 최근 현재의 경영진 및 최대주주 측을 상대로 제기하고 있는 형사고소와 관련된 그릇된 허위의 사실이 보도되고 있는데 대하여 세미콘라이트의 관계자는 심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 ‘이모씨가 제기한 세미콘라이트의 대표이사 및 대주주에 대한 형사고소는 모두 허위의 거짓 사실로써, 최근 이모씨가 대표이사 및 대주주에 대하여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M&A에 대한 자금의 지원 및 세미콘라이트의 기존 영업권에 참가하게 해달라는 일방적인 요청을 한 사실이 있고 이러한 요청에 대하여 거절을 하자 허위의 거짓 사실로 형사고소를 제기한 것이고, 이에 대하여 현 경영진과 대주주 측은 억울하지만 법무법인을 통하여 의견서를 수사기관에 제출한 상황으로 곧 이러한 공방은 마무리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이모씨가 주장하고 있는 세미콘라이트의 경영권 분쟁에 관하여는 세미콘라이트의 경영권 인수과정에서 전 최대주주와 M&A계약만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사실상의 중개역할만을 하였을 뿐이고, 주식 및 경영권인수의 대부분의 자금 전부를 현 경영진이 지급하였다는 점에서 경영권 분쟁을 위한 자격이나 지위도 갖추지 못한 자가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일축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의 이모씨의 세미콘라이트의 주주들 및 이해관계인에 손해를 줄 수 있는 행위에 대하여, 형사상 민사상 책임을 강력하게 추궁하기 위한 준비를 법무법인과 마무리한 상태라고 하였다.


https://youtu.be/Vywk1J15yAA